'사실 오늘 나가기...' 조언을 받고 집에서...


진을 치고 있어요.


커피 내리고, 책상에는 책과 DVD를 쌓아놓고.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려고요.


다 볼수 있을까요. 글쎄 무리겠지요. 하지만 쌓아놓는 것 만으로 왠지 트리 같고 그래서...(또르르...)



오늘 쉬고, 내일 또 일하러 나가면 피곤하겠지요. 일하다 공부하다, 마조새디 보고 1분 웃다가, 


목요일 되면 금요일이 오는 걸 보면서 일하고, 금요일 되면 금요일이라 참고, 


토요일에는 할머니댁에 가니까..아...짜증이 온다...


일요일에는 울고,


월요일에는 회사가지...만 화요일에 쉬니까 참고...



이렇게 버티겠긔...




 


(



이하는 이전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제가 너무 늦게 일어나 확인을 못한 것에 대한 대댓글입니... 피드백 안해주고못받으면 서운한 성격)



고인 / 춥다고 합니다


웃면, herbart / http://www.thesartorialist.com/


가끔영화 / 일 없어 보이는 외모라..


듀란듀란박사 / 저 솔로인거 괜찮아요. 아직...


로이배티 / 후폭풍이 두려웠...


walktall / 에봐 덕후긴 한데, 부산이에요. 그래서 팀버튼도 미룸...근데 몇 편인가요? 큐, 파, 서?


알갱이무침, 방은따숩고 / 그래서 집에 있기로 했어요..


chloe / 여의도 모양 날까봐..



    • 솔론줄 사람들이 알면 어때요 얼마나 편한데 혼자 다 먹을수 있고
      그래요 그럼 집에서 노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