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회원분들 스스로 영화 비평이나 리뷰글 쓰시는 공간이 있나요?

전 그냥 영화에 관심 있던 사람이었는데

대학생때 강유정씨가 하는 수업에 참여하고 홀로 발표하겠다고 나섰다가

대중 앞에서 칭찬 받으면서 영화비평에 엄청 빠져들었었어요.

그때 한참 블로그니 어디니 다 돌아다니며 썻었는데

제 영화 선택이 호불호가 갈렸는지

좋다는 사람들만 계속 오고 말았죠.....댓글 구경하기가 힘들었다나 뭐라나

 

암튼 근데 몇년이 흐른 지금 다시 좀 해보고 싶은데

회원분들은 사용하시는 공간이 있나요?

 

    • 사람이 안 와서 걱정이라면 여기 회원리뷰에 올려보시지요.
      홍보 안하는 블로그 보다는 많이 볼 겁니다.
      • 그러기에는...음...제 리뷰 실력이 너무 떨어져서 못 쓰겠어요 흙흙
        영화니 예술, 문학 지식도 많이 떨어진 상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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