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고 계시나요

크리스마스 이브군요

전 오전 근무만 있어서 지금 막 친구들이랑

레미제라블 보고 오는중입니다

 

뭐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어요

배우들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앤해서웨이도 좋았지만 이분 프랑스 혁명 영화로는

다크나이트라이즈가 더 좋은거 같군요

 

근데 앤 해서웨이랑 아만다 세이프리드랑 진짜 좀 닮지 않았나요

보면서 진짜 모녀간으로 어울린다는 생각을 ^^

 

뭐 그렇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뭐하시나요

전 지금 집에 와서 이것 저것 보고 있어요

어딜 가도 좋은 소식은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즐겁게 살아야겠죠 쩝 ^^

 

마지막으로 이건 08년 오스카 오프닝이죠

이때만 해도 둘이 같이 뮤지컬 영화 찍을줄은 몰랐을거에요 ^^

 

    • 맛없는 파스타 먹고 만화방에서 독서중입니다
      • 독서 진짜 안해본지 오래되었군요 일하지 않으면 컴퓨터를 하고 사느라 ^^
    • 가족들을 위해 스테이크를 굽고 있어요. 굽는 사람도 먹을 사람도 스테이크보다 와인에 더 관심이 많지만요^^;
      • 우와 스테이크 맛있겠네요 전 혼자라서 쩝
    •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응급실 인턴, 올해는 내과 레지던트로 병동을 지키고 있습니다.
      • 같이 위로해드릴게요 저도 야간근무 많이 해서 그 마음 잘알아요 아자 ^^
      • 안그래도 오늘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다녀왔어욤. 인턴, 레지던트 선생님들 하나같이 피곤해 보이더군요ㅜㅜ. 힘내세요.
    • 클래식 FM의 <명연주 명음반>을 틀어놓고 독서하는 중이에요. 커피를 다 마셨는데 다시 한잔 끓일까요 말까요...
    • 멘붕하여 늘어짐요. 영화를 보거나 할 기운조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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