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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 전국지도 (100811 ver.)
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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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5,64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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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란 곳들은 정확하네요.
클릭해서 보세요.
( 출처 : http://ikyn.tistory.com/9 )
폴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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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전 우에시다리가 전국적인 용어인지 알았는데 우물안 개구리였군요ㅋ
전 우에시다리가 전국적인 용어인지 알았는데 우물안 개구리였군요ㅋ
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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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이렇게 보니까 일본어 영향을 많이 받았군요. 저맘때 놀이문화들이.
이렇게 보니까 일본어 영향을 많이 받았군요. 저맘때 놀이문화들이.
메피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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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안산은 쫄려도 한판 엎어라 뒤집어라 아닌가요.<--14년 거주민
안산은 쫄려도 한판 엎어라 뒤집어라 아닌가요.<--14년 거주민
Shena R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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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실림없다 말없다 우루무 데야 (한 편이 우월한걸 실린다 라고 표현) 이걸로 알고 있었는데, 울으면 되요 였다니..
실림없다 말없다 우루무 데야 (한 편이 우월한걸 실린다 라고 표현) 이걸로 알고 있었는데, 울으면 되요 였다니..
윤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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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전 광주사람인데 저런거 첨들어봐요.
화순 방식으로만 했는데....
전 광주사람인데 저런거 첨들어봐요.<br />화순 방식으로만 했는데....
C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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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서울은 뒤집어라 엎어라, 쫄려도 편먹기였는데...
서울은 뒤집어라 엎어라, 쫄려도 편먹기였는데...
cal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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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 이외엔 들어본 적 없어요. 저렇게 다양하다니 문화충격...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 이외엔 들어본 적 없어요. 저렇게 다양하다니 문화충격...
쵱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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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광주였어요. 편뽑기 편뽑기 짱끼쎄요 알코르쎄요~ 도 있었고, 소라이 미치미치 개미똥꾸멍에다가 고추장을 발랐더니 맛이없더라~도 했었습니다.
광주였어요. 편뽑기 편뽑기 짱끼쎄요 알코르쎄요~ 도 있었고, 소라이 미치미치 개미똥꾸멍에다가 고추장을 발랐더니 맛이없더라~도 했었습니다.
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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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저도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만 들어봤어요. 엎어라 뒤짚어라는 요즘 아이들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몇 지역 출신에게 옆에서 물어보니 굉장히 생소하다는 반응도 있네요 ^^;;
저도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만 들어봤어요. 엎어라 뒤짚어라는 요즘 아이들이 하는것 같더라구요.<br />그런데 몇 지역 출신에게 옆에서 물어보니 굉장히 생소하다는 반응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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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저도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 입니다.... 다른 지역을 보니 신기해요.
저도 서울이고 평생 데덴찌! 입니다.... 다른 지역을 보니 신기해요.
버튼홀스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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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대구사람인데 저거 맞아요. 덴-지씨 오렌-지씨
할때마다 이건 뭔뜻인가 늘 궁금했었죠..
대구사람인데 저거 맞아요. 덴-지씨 오렌-지씨 <br />할때마다 이건 뭔뜻인가 늘 궁금했었죠..
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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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맞네요. 근데 마산은 덴디야가 아니라 덴지야입니다. ㄷ 발음 잘 안함... 덴-지야 데덴, 데덴, 데덴. (될때까지)
맞네요. 근데 마산은 덴디야가 아니라 덴지야입니다. ㄷ 발음 잘 안함... 덴-지야 데덴, 데덴, 데덴. (될때까지)
책읽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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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전 진해에서 자랐는데 마산이랑 조금 겹치네요. 심플하게 "편을~먹자!"(솔라솔미솔)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온몸으로 하는 "앉았다 섰다 가위바위보!" (라라라라솔 라솔미솔라) 이런 것도 있었다능^^
전 진해에서 자랐는데 마산이랑 조금 겹치네요. 심플하게 "편을~먹자!"(솔라솔미솔)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온몸으로 하는 "앉았다 섰다 가위바위보!" (라라라라솔 라솔미솔라) 이런 것도 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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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오! 그러고 보니 서울에서도 가끔 해요. "앉았다 일어났다 가위바위보!" 라는거. 사람 많아서 손바닥이 잘 구분 안될때 ㅋㅋ
오! 그러고 보니 서울에서도 가끔 해요. "앉았다 일어났다 가위바위보!" 라는거. 사람 많아서 손바닥이 잘 구분 안될때 ㅋㅋ
엘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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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강원도 홍천(춘천 밑에 좌우로 기~다란 동네) : 엎~어라 뒤집어라(굉장히 평범하군요...)
강원도 홍천(춘천 밑에 좌우로 기~다란 동네) : 엎~어라 뒤집어라(굉장히 평범하군요...)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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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저 파주 토박인데요. 주변 녀석들과 심지어 부모님, 교회 장로님들께 여쭤봐도 '하늘과 따~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박자감도 없고 밋밋한 표현을 썼을리가.......!!!!
'엎어라 뒤집혀라'가 차라리 더 많이 했는데. 이거 출처가 어딘지 내심 의심되네요.
참고로 파주가 워낙 넓어 혹여 어딘가 한구석에서 '하늘과 따앙'을 했던 동네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저희 동네에서는 '테렌시에 후라시'가 가장 정확한 표현이었습니다. 일본식 문화에 불어식 발음(응?)
저 파주 토박인데요. 주변 녀석들과 심지어 부모님, 교회 장로님들께 여쭤봐도 '하늘과 따~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br />이런 박자감도 없고 밋밋한 표현을 썼을리가.......!!!! <br />'엎어라 뒤집혀라'가 차라리 더 많이 했는데. 이거 출처가 어딘지 내심 의심되네요.<br /><br />참고로 파주가 워낙 넓어 혹여 어딘가 한구석에서 '하늘과 따앙'을 했던 동네도 있을지 모르겠으나<br />저희 동네에서는 '테렌시에 후라시'가 가장 정확한 표현이었습니다. 일본식 문화에 불어식 발음(응?)
지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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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부산인데요~ 젠디란 말은 안 써봤는데, 저는 덴디~란 말을 썼거든요~ 근데 또 다른 부산 지역애들마다 쓰는건 또 다르드라구요. 그걸 또 신기하게 보는 대구애와 그걸 왜 또 쓰냐고 이상한듯 보는 서울애들.. 참 가지각색이에요.ㅋㅋ
부산인데요~ 젠디란 말은 안 써봤는데, 저는 덴디~란 말을 썼거든요~ 근데 또 다른 부산 지역애들마다 쓰는건 또 다르드라구요. 그걸 또 신기하게 보는 대구애와 그걸 왜 또 쓰냐고 이상한듯 보는 서울애들.. 참 가지각색이에요.ㅋㅋ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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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여수, 모랄 모랄 (실제로는 모랄과 모라이의 중간 발음쯤?;) 센치도 쓰지만, 쓰리도 마도 없이~ 요것도 썼습니다. 쓰리란 안양의 '쫄린다'가 비슷한 뜻이지 않나 싶은데, 우리 편이 너무 쓰리다=우리 편이 너무 약하다.. 뭐 대충 그런 뜻이었던 걸로...
여수, 모랄 모랄 (실제로는 모랄과 모라이의 중간 발음쯤?;) 센치도 쓰지만, 쓰리도 마도 없이~ 요것도 썼습니다. 쓰리란 안양의 '쫄린다'가 비슷한 뜻이지 않나 싶은데, 우리 편이 너무 쓰리다=우리 편이 너무 약하다.. 뭐 대충 그런 뜻이었던 걸로...
a.g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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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오, 익산 정확합니다.
오, 익산 정확합니다.
토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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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평생 데덴찌만 해왔던 저는, 도대체 다른 지역은 저 긴말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말하다가 지쳐서 손바닥을 못 뒤집을 것 같은데ㄷㄷㄷ
평생 데덴찌만 해왔던 저는, 도대체 다른 지역은 저 긴말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말하다가 지쳐서 손바닥을 못 뒤집을 것 같은데ㄷㄷㄷ
stationarytrav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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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3
안산 15년 거주했었고 저거 맞던데요 ^^;
안산 15년 거주했었고 저거 맞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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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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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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