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스마라는 쇼프로의 위상이?

스맙이 한다면서요. 이게 우리나라로 치면 무한도전이나 1박2일 같은 느낌이려나요(물론 우리거보다 훨씬 쎄(?)보이긴 함;)

 

저기는 잘나가는 헐리웃 스타도 종종 나오더군요

 

 

    • 무한도전이나 1박2일은 본 지가 한참 됐지만 게스트들과 고생하고 그런 코너 자체는 없을걸요. 메인이 나카이씨 뺀 멤버들이 게스트가 원하는 요리를 만드는 코너이니깐요.
      SMAP 인기가 한참 하늘을 찌르던 몇 년 전 보단 위상(?)은 좀 낮아지지 않았을까요. 요즘은 더 나이어린 자니즈 아이돌들로 인기가 많이 분산되어서요.
    • 저 요리만드는 컨셉 한국 어디선가 베꼈다가 망했던 기억이.......
      일본엔 워낙 오래 방영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비슷한 프로그램은 한국에 없는 거.. 아. 신화방송이 좀 비슷하려나?
    • 토크쇼 + 스맙의 콩트죠.
      콩트가 웃길 때도 많아요. 가령 초난강이 임협헬퍼때 했던 데빌맨 코스프레라던가.
    • 김태호PD가 스마스마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을 겁니다. 말아먹은 요리프로도 그렇고 무도에서도 저 프로에서 빌린 컨셉이 많죠.
      아무튼 요 근래 인기가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무도 정도의 위상이었다 보심됩니다.
    • 간단히 말씀드리면 1박2일의 안정적인 시청률에 힐링캠프의 섭외력, 원빈 급의 배우가 푸들 분장까지 하는 파격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