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vs 피파 = 구자철 vs 박지성

피온3가 박지성을 모델로 광고하던데...


위닝 온라인은 구자철을 사용하는군요.


피온3 광고가 뭔가 거대함, 열정, 가슴 벅참 이런걸 테마로 했다면,


위닝은 소소한 재미 위주네요. 





이건 피온3 광고.


처음 티비에서 봤을때는 '피파온라인' 말하기 전까지... (오바 좀 섞어서) 나이키나 아디다스 새 광고인줄 알았네요.ㅎ






피온3는 피파11을 기준(게임엔진?)으로 만든걸로 아는데요. 위닝온라인은 언제작품을 기준으로 만든건가요?


근데 아마 둘의 대결은 피온3가 결국 이길거 같아요. 1,2를 하던 사람들도 있고, 선빵도 날렸고.





마무리는 피온3의 또다른 모델 현아찡.




    • 이제보니 네이버 vs 넥슨도 되는군요.
      넥슨이 피온3인줄은 알았는데, 위닝은 네이버(NHN)네요.
    • 피파와 위닝이라면 콘솔에서는 이미 승부가 갈린 게임들이라.. 역시 네이버는 게임 전패의 신화를 이어가려나 보군요..
      • 근데 또 재밌는건 플스방 가면 사람들이 위닝을 한다는거죠.
        분명 콘솔에서 이긴건 피파인데... 플스방 가면 위닝.
        왜 사람들이 플스방에선 피파로 안 갈아타는지 의문이에요.
        스타1처럼 구작들만 하는 것도 아니고,
        신작 시리즈(축구게임은 매년 나오죠. 신작이.) 나오면 매번 그걸로 업데이트되는데도 피파로 안 갈아타고 위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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