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달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악몽을 꿨나 했습니다만 인터넷을 켜보니 꿈은 아니더군요.
오래오래 보고싶었던 문재인님을 더 볼 일이 없을 것 같으니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대통령되어서 노통 같은 비극을 맞는 것 보단 지금이 더 낫다고 위로해야죠.

유력 후보들의 투표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국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도 너무 다르죠.

투표하는 노모를 바라보는 사진도 마음에 들어 가져와 봅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푹 쉬세요, 문재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