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 물기업 베올리아 대표 경북도지사 방문

도에서 추진중인 물산업 육성관련 적극적인 공조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김관용 지사가 베올리아워터 코리아의 구스타보 미게스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경북도 물산업 육성 및 2015년 개최 예정인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세계 1위 물관리기업인 베올리아의 축척된
노하우를 경북도의 물산업 발전을 위해 전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고, 미게스 대표이사 역시 물산업 관련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창업이후 160여년 동안 축척,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의 지식들도 아낌없이 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2015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공식적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될 베올리아는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사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관련 인프라를 정비하는 등 경북 물산업 육성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공조하기로 다짐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96801

 

물산업 육성전략에 대한 두 대선주자의 의견을 물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은 "민영화로 보지 않는다"라며 집권 후 계속 추진을 시사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은 "민영화로 볼 수 있으며, 집권 후 신중하게 재검토하겠다"라는 답을 보내 왔다.

 

 

 

호호....

    • 박근혜 후보의 올케이자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 서향희 변호사(사진)는 정치권이 주목하는 핵심 인사다. 그런 서 변호사가 2010년 물산업에 주력하는 코오롱의 고문변호사가 된다. 그때부터 서 변호사는 물 관련 행사에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 환경정책 관련 전문가, 정책 입안자, 산업계 인사 등이 모이는 환경인포럼이라는 사단법인이 있다. 서 변호사는 2010년 1차·2차 포럼, 2011년 1차 포럼에 참석한다. 2010년 2차 포럼에서는 물산업 육성이 포함된 ‘10대 환경산업 육성안’ 발표를 들었다.
      중략...
      이와 관련해서 남편 박지만 회장이 경영하는 EG의 동향도 흥미롭다. 주로 포항제철(현 포스코)에 의존하는 산화철 제조업체로 출발했던 EG는 올해 4월 등기사항을 변경해 ‘수질환경 시설업’ ‘환경설비 운영사업’ ‘환경(대기·수질) 해외 사업’ ‘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을 새로운 사업 분야로 등록했다.

      ---라고 하네요..착실하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암담합니다.
    • 경북도민의 염원인 수도민영화가 곧 시행되겠군요
    • 경북만 수도민영화하세요 제발
    • 저는 뽑지 않았다구요. 평생을 경북 벗어나서 살아본 적이 없는 저는, 저희 가족은 뽑지 않았다구요. 아무리 주변 사람을 설득해도 결국은 이렇게 되었고, 이럴 줄은 알았지만, 오늘부터 당장 이런 기사가 쏟아져 나올 줄은 몰랐네요. 소름끼치고 무섭고 두렵고, 그러니까 부디 비아냥은 참아주세요.
    • 우와 진짜 빠르다 당선 다음날 후닥닥 달려오다니
    • 경북만 수도민영화하세요 제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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