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내가 소망하는 민주당 비대위 구성

비대위원장 : 박영선

비대위원 : 인재근, 김진애, 전현희, 장하나, 서영교, 김부겸, 이계안, 최재천


강력한 대여 투쟁력 & 민주당에서 한번도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개혁 성향 인물들로 꾸려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여자만 엄청 늘어나네요.

제발 비대위에 새 얼굴 좀 수혈해줬으면. 얼굴 돌려막기, 열불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계파, 지역 안배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저 위기를 이끌어갈 수 있을만한 참신함을 가진 사람만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비대위를 꾸려나갈 얼굴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 김진애 이계안 이분들은 현재 의원이 아니지 않나요? 비대위는 의원 아니라도 상관없나요? 암튼 인적 구성은 좋군요.
      • 당헌 당규에 어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누리 비대위 생각해보면 현직 의원 아니어도 상관없지 않나요?
      • 박영선 의원이 참 민주당 안에서 몇 안되는.. 비토 세력이 없는 인물이에요. 계파색도 진하지 않고, 유능하고, 또 이미지상으로도 괜찮고.. 지역구도 구로구라서 안정적이죠.
        • 정동영이 영입했어도 자립하는데 성공한 당찬 여자. 거기다 경남출신...
          • 정동영 의원과는 약간 척을 진 듯 하더군요... 대여 투쟁력으로는 1위죠.
            그 무능력했던 18대 국회 민주당에서 박지원과 함께 쌍으로 여권 킬러로 나섰던...
    • 구체적인 인물을 거론하긴 뭐하지만 여튼 여성 정치인들을 전면에 세우는 건 저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같은 여성 정치인이지만 이쪽은 이렇게 다르다. 는 걸 확실히 보여줄 필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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