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공지영



공 작가의 멘션에 한 트위터 이용자는 “지금은 나찌도, 유신도 아니며 당신은 그 당시의 지식인과도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이제부터 진보진영이 해야할 일이 많을텐데 이딴 헛소리 늘어놓지말고 자중하세요. 당신의 경솔한 언행도 패배에 한 몫 했을테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공 작가는 “모두가 아픈 이때에 이런 글 올리시는 분 무조건 블럭합니다. 지금은 저를 지켜야하니까요”라고 응수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01112211&code=910110

....

 

혼자있고 싶으니 모두들 나가주세요. 블락!

    • 책임과 반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모두가 아픈 이때니까 반성하라고요!
    • 모두가 아픈 이때에 이런 글 올리시는 분 무조건 블럭합니다. 지금은 저를 지켜야하니까요.
      뭐랄까 엄청난 생명력/자기방어능력
    • 아 쫌 제발 트위터 좀 때려쳐요!
    • 저정도면 절대 울 멘탈이 아닌데...
    • 박근혜가 '적'이라는 것도 슬프지만 이런 사람이 '우리편'이란게 더 슬프군요.
    • 공지영씨 트위터 좀 안 하셨으면. 공지영씨를 위해서. 에효..
    • 제가 아는 공주가 두분 계신데 박공과 공공..
    • 공지영이 스텝이 엉키기는 했어도 진심은 있었다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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