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용

1. 새누리당의 친노, 종북 프레임에 갇혀 결국 당선하지 못했음.

 

2. 총선부터 민주당의 참여정부 계열(및 민주당 전반)이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중도보수층) 요구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파(자당) 기득권을 버리지 못한 점(총선에서 자파 세력 중심 공천, 안철수를 끌어 안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해야 함

 

  민주당 비주류들의 비판에 동의함

 

3. '안철수' 단일화가 아쉬움

 

4. '안철수'의 개인적 정치능력은 발군인 것 같음.

 

   책임과 권한을 민주당에게 통채로 넘긴 후 할만큼 해줬고,  결과 발표시 도미하여 자기가 입을 타격을 최소화

 

5. '안철수'발 정계개편이 언제쯤 도래할 것인지, 그 정치세력들은 기반이 어디일런지 궁금함

 

6. 박근혜 시대가 MB정부 보다는 나았으면 좋겠음 (남의 말은 정말 안듣던데...) 

    • 5. 정계개편은 커녕 정치인으로서 생명이 끝나지 않으면 다행이겠죠. 탈탈 털어서 엄청 두드려 댈텐데.

      6. 가카는 자기 이익대로 움직이는 양반이라 예상이 가능했지만, 여왕님은 고집때문에 전쟁도 할 양반이라.. ㅠ.ㅠ
    • @가라
      5. 좀 잠잠해지고 생각을 정리해서 돌아오겠죠. 48% + @의 국민들도 희망이 필요합니다.
      6. 박근혜 정부가 과연 어떤 정부일런지 감도 안 오지만,
      MB정부는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정말 뜬금없이 등장한 세력으로 기억합니다.
      박근혜가 최소한 한나라당 내부 정통세력 계파를 잇는다면 경제정책 등에서
      대운하와 같은 상식없는 정책이 나오지는 않을 꺼라고 애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