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변호사님.

말씀드렸던대로 본문 내용은 펑 하겠습니다. ^^

사적인 내용이 들어 있어서요. 

    • 문후보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계속 지지합니다.
    • 굉장히 부러운 인연이네요. 문재인이 더 좋아졌어요.
    • 폰으로 썼더니 오타가 많은데 수정이 안되네요..

      불리는 주변 동료들보다 -> 불리는 계파를 주변 동료들 보다



      ---------

      내일은 아침밥을 꼭꼭 씹어 넘기며 힘을 냅시다.
      • 뜨끈한 거 먹고 힘내요. 씻으면거 아까 말씀하신 연대의 힘 계속 생각했어요.



        여전히 참담하지만...

        이 오년간 더 강해져야 할 듯 싶어요. 힘내야죠.
        • 네 힘내요 우리!! ㅠㅠ (아까부터 같은말만 무한 반복.. ㅜㅜ 힘내야지 어쩌겠어요ㅠㅠ)



          건강을 살펴가며 (싸움은 체력전!) 또랑또랑 맑은눈으로 5년 더 버텨봅시다! 아침 잘 챙겨 드시구요!!
    • 저도 비슷한 측면에서 암담했어요. 정말 이쪽도 나름 복잡한데 한 마음이 되어서 맞섰는데도 지다니 ㅠㅠ 어떻게 해도 안되는 건가 너무 암담해서 ..
    • 뭔사 너무 죄송하네요. 정치 안한다는 분 불러내서 패배의 책임을 덮어씌우다니... ㅠㅠ
    • 문후보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하셨고 이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선이었나 봅니다. 부의 격차만큼 대한민국에 민주주의의 격차도 큰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미칠것 같은 5년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럭저럭 못 마땅하긴 해도 최악은 아니었나 봅니다.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시길...
    • 문후보님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 저도 박그네의 천박함까지도 존중하는 문재인의 신사적인 태도와 인간적인 면에 감동과 희망을 느꼈어요. 그 점에 감사드려요. 정말 끝까지 잘하셨어요. 우리도 다 잘했죠. 박그네의 능력과 인품 따위는 개나 주라는 식의 집단광기적 공구리의 벽이 너무나 강했을뿐이죠. 너무 수고하셨고 진심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