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뭘 해야 할까요?

네이버 개표현황 페이지에 들어가니 댓글을 통해 아주 씬난 무리들이 설치기 시작하네요..


전라도 비방에서 부터 시작해서,온갖 천박한 단어들로 축제가 났습니다.


정말 신나나봐요..


반대로 저는 뭔가 허탈하고,패색에 멍해지는데....이제 정치적으로 전 뭘 할 수 있을까요?


막 열혈분자가 되서 넷의 레지스탕스처럼 수구세력들과 박근혜 정당을 향해 분탕질을 치며 자조할까요?


그냥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인정하고 마음을 고쳐볼까요?


아..진짜 뭘 해야하죠?


이런식으로 사람이 정치에 관심을 잃고 염세적으로 변하나 봅니다.

    • 내년 4월, 10월에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새누리당 과반수 미달시켜가지고 박근혜 정부가 깽판치지 못하게 막아나야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