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안녕. 안본지도 오래됐지만.
쌍용차관계자분 , 철탑위 시위자 분들 너무 추워요. 그만 내려오세요.
대학생들 반값등록금 그런거 기대하지마세요. 당선되기위해 뭔 말을 못해요. 열심히 알바하세요.
북쪽 왕자님은 모처럼 배경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대화가 잘 이뤄질지도.
bbk의 배신은 잘 읽었어요. 경준씨 곧 미국으로 돌아가겠군요.
저 포함한 서민들 아프지 말고 물도 조금씩 받아쓰고.
여하튼 mb는 복많은 사람. 깨춤을 추고 있겠군요. 인천공항 갈때마다 생각날것 같애. 징그러.
나꼼수에 대한 부채감 특히 주기자에 대한 애잔함은 어떻게 해야할지.
안철수는 오년동안 어찌 운신할지.
이탈리아 꼴 나겠죠. 살구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 보면서 느낀게 예전부터 느꼈지만 레드 컴플렉스를 옐로우 컴플렉스가 넘어선 느낌이에요. 박vs노 죽은 대통령에 대한 대결구도로 프레임이 짜져서 여기안에서 놀았던 느낌입니다. 그리고 유창선씨가 선거전에 지적했던 골든크로스운운말고 바닥민심을 더 훑어야 한다는 트윗말이 가슴을 치네요. (문재인 안철수 그리고 무엇보다 최전방에서 싸우는 박원순은 어쩌죠? 혼자 그걸 다 싸워야 할거 같은데. 이제 교육감도 문용린이고.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