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버리긴 이릅니다.

웹에선 도저히 로그인이 안되어 모바일로 쓰네요. 등업 고시 후 첫 글이 대선 관련 글이 되었네요.

다들 선거를 여러번 겪어봐서 아시겠지만 초반 양상이야 뒤집히곤 하니까요. 출구조사야 재외국민 부재자 투표등의 전체 3~4%의 표가 반영되지 않은 것이라 합니다.

모두들 절망적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아직 희망을 버릴때는 아니라고 봐요. 왜 고니도 그러지 않던가요. 인생 관뚜껑 못질하는 소리 듣기전까진 모르는 거라고.

진중권 교수도 트위터에서 비슷한 말을 하고 있네요. 저 역시나 불안하고 불쾌한 기분이 크지만 끝까지 믿고 기다려 볼랩니다.

모두 힘내자구요.

    • 진중권 트위터에 가장 최근 글은 하지만 그래도 자랑스럽다, 이런 내용입니다.

      당선 확실, 까지도 뜬 마당에... 끝난 것 같아요. 눈물도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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