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군요..

뒤집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차이가 좀 나네요.

 

이정도 투표율에도 진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절망감이 몰려오네요.

 

전 술이나 푸러갑니다.

    • 세상에 겨우 72%프로 넘겼었군요. 박근혜의 어디가 지도자의 면면이 보여서. 제 주위사람들이 또 징그러워지기 시작.
    • 같은 나라에서 같은 공기 마시고 싶지 않아요. 이젠 피곤하네요
    • 대략 1%차이로 잡아도 40만표죠.. 0점대 차이라면 몰라도 이건 힘듭니다. 지역별 지지율보니 ㅂㄱㅎ가 선방했더군요.
    • 박근혜의 5년이라.

      이명박정권의 연장. 재벌은 뻗대고, 검찰은 썩고, 언론은 갈길을 잃고, 외교는 왕따되고 인터넷은 욕설과 비하가 넘쳐나고 불만있는 사람은 스스로 못나서 그 모양 그 꼴이 되는 그런 세상.

      그걸 좋아하고,강력한 독재자가 없어 이 모양 이 꼴이라는 우민이 판치는 세상이 시작되는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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