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이블에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해줬는데 간달프 대사가 이 상황이랑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간달프가 미나스 티리스의 테라스(?)에 서서 모르도르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죠.
희망은 언제나 없었다. 있는 건 나의 헛된 기대 뿐.
그거 보면서 묘한 위로를 (??) 받았습니다. 대사 정확하게 쓴 거 맞나...;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