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왜 이래요 빨리 투표하세요 엉엉엉

지방은 다들 난리인데

서울 투표율 최저네요

얼마 안남았어요

제발 투표하세요

엉엉엉

 

투표한 다음

맘 다잡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려고 책 싸왔다가

투표소 줄서있는거 보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결국 못갔어요

 

서울에 젊은이들이

우리나라의 반절은 사는데

왜들 안하는지..

제 가슴이 타들어갑니다

 

    • 서울은 원래 슬로우 스타터라고 들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오후에 많이 올라갈겁니다!
    • 다 지금 영화 한편 보면서 시동 걸고 계실거에요. 릴렉~스
    •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기념일이고 나발이고
      제 생애 선거날이 이렇게 가슴떨려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좋은 결과 나와서 아름다운 선물 되었으면 좋겠네요.
    • 동생이 당직이라 조카들셋이랑 올케랑 다 챙겨서 가야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 설사로 뻗어 있어요. 장염이 전염되나 생각중.;

      죽 먹었으니 이제 나가보려고요. 아아 투표하고 징거더블다운 먹으려 했는데 ㅠㅜ
    • 읭? 저 조금 전에 사람 엄청 많아서 한참 줄 서서 투표하고 왔는데요? 서울시장 때보다 체감 열기는 더 뜨거운데 투표율이 최저라니!
    • 인구수대비 투표소 숫자상 서울은 후반부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근처 투표소 두곳 봤는데 다 줄서서 기다리는 상황.
    • 줄이길더라구요. 좀 기다려보자구요.
    • 그래도 17대보다 많이 높은 편이고 시간이 지날 수록 17대와의 차이가 더 커지는 거 같아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DA=YZRR&t__nil_searchbox=btn&sug=&q=%EC%84%9C%EC%9A%B8+%ED%88%AC%ED%91%9C%EC%9C%A8+
    • 어제 술 많이 마시고, 오후 늦게 일어나셔서 헐레벌떡 뛰어가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우리 걱정 말고 찬찬히 기다려봐요.
    • 타 게시판 서울 투표율 펌입니다.
      13시 기준..

      18대 서울 41.0% , 전국 45.3%
      17대 서울 33.3% , 전국 36.7% (최종 서울 62.9% , 전국 63.0%)
      16대 서울 38.9% , 전국 41.9% (최종 서울 71.4% , 전국 70.8%)
      15대 서울 42.9% , 전국 47.3% (최종 서울 80.5% , 전국 80.7%)
      • 15대때와 비슷해서 안심이네요. 작은 가방님말처럼 서울지역이 슬로 스타터인가 보네요. 1시 이후 5시간동안 나름 투표율이 좋네요.
    • 아유..ㅠ.ㅠ 20대~30대들이 많이 몰려있는 서울분들이 많이 해야 좋지요..이제 점심들 자시고 어여 투표소 갑시다~!!
    • 12시쯤 갔다 왔는데 사람 많았어요. 점심 지나면 더 많겠죠.
    • 드라마틱한 결과를 위해서 일부러 늦게 갑니다?
    • 지금도 이미 많이 기다리시는 것 같은데 시간지나면 더 밀리지 않을까요. 이왕 기다린다면 그나마 덜 춥고 햇빛도 날때가 더 낫지 않을까요.
    • http://mlbpark.donga.com/mbs/fileUpload/201212/1355892203.jpg
      클릭해보시면 어떤 상황인줄 아실꺼여요.
      관악장군님들 이십니다.
      • 아 주책같은데 눈물이 날라고 해요... ㅠㅠ
      • 후배들 밥먹인게 헛짓은 아니었네요ㅠㅠ

    • 서대문구 상황입니다. 12시 35분이라고 시계에 나와있네요.
      오후되면 많이 오를 겁니다! 지난번과 달리 젊은 사람들 많았어요.
    • 관악구 사진보니까 저는 줄 선것도 아니었네요..나름 운동장까지 서서 투표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