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좋은 소식] 부산의 두 남자

 

 

 

어머님 하나 위 이모님의 아들인 이종사촌형.

 

어머님 하나 아래 외삼촌의 아들인 외사촌형.

 

 

 

이야기를 많이 해본적은 없지만

 

가끔씩 제가 정치이야기로 운을 떼기만 하면

 

먼 산을 바라보다가 어색한 분위기로 이어진지가 십수년이었습니다.

 

 

 

 

 

이종사촌형은 문재인 직찍을 카톡으로 보내오고,

 

외사촌형은 카카오 스토리에 박근혜가 보내온 공약 문자 메시지를 올려놓고는 코웃음을 치는 코멘트를 달아 놓았네요.

 

 

 

바뀐게 맞긴 맞습니다. :-)

    • 1.이명박은 충분히 예상되었기에 몸부림을 치면서도 받아들였는데 내일 만약 예상치 못한 결과를 보게 된다면 저 자신에게 충격이 클것 같아요.
      2.지난주에 꿈을 꿨어요. 50.8%랑 40.8%더라구요. 꿈☆은 이루어진다. 맞죠?
    • 자꾸자꾸 바뀌어가야죠. 거꾸로 가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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