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입니다.

이제 두어시간 후면 분쟁지역에 도착합니다..
연말휴가를 겸하여 들어가는데 체류하는 동안 편ㅠ안하고 설레는 기분으로 휴가를 즐길수 있느냐 없느냐. ....내일밤 결정이 되겠군요.

어느때 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의지와 열정이 어우러졌던 시간들이 있었으니 좋은 결실이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전 투표인증을보딩패스와 같이 올려야 겠군요: )

    • 귀향의 목표가 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꼭 편안하고 설레는 기분으로 휴가를 즐기시기 기원합니다.
    • 아이고 들어오시는군요. 그런거죠?

      기온이 낮고 감기가 창궐합니다. 재밌게 휴가보내세요.
    •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들어오신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수부아니고 소부님 날이 많이 추워요.
    • 휴가의 시작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