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핑거스미스 영화화 한다구요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12121709350418022&type=1&outlink=1

 

우왕ㅋ

 

핑거스미스는 책 사놓고 반만 읽었지만...(완독해야겠음다)

 

박찬욱이면 조금 기대가 되네요

    • 무척 재밌게 읽은 소설인데. 근데 제목이 '아가씨'라...?-.-;;
      미국 일정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한참 뒤일지도 모르겠네요.
    • 헐헐 핑거스미스를 박찬욱이 그것도 헐리우드에서 만드는게 아니고 한국에서!! 배경을 어떻게 바꿀려고 그러나 기대반 걱정반...
    • 와아~ 핑거스미스 대박입니다..진심 아끼는 작품인데..
    • 우왕~ 캐스팅이 관건이겠네요. 재밌겠다.
    • 헉 기대되네요.. 시대배경은? 조선? 그 이후? 캐스팅은? 등등 대부분이 아직 안정해졌겠지만 벌써 궁금하네요ㅠㅠㅋ 비비씨 버전도 잘 만들었는데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일제시대군요 우아 더 기대돼요.
    • 하악하악.
      Pearl.... You pearl..
    • 헉!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라는 게 설마 [핑거스미스]일 줄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2&oid=117&aid=0002268337
    • 유 퍼얼!! <아가씨>라니 제목부터 달콤합니다. 수잔역으로 공효진을 추천합니다. 근데 박찬욱과 공효진은 매우 안어울리는군요. BBC Masterpiece Theatre의 매력은 아무래도 시대의 의상이지요. 기막힌 의상을 기대하겠어요.
    • 수 역할에 이나영 추천. 뭔가 억울해 보이는 눈빛 같은 거 잘하면 어울릴 것 같아요.
      모드역엔 차분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신인이면 좋겠는데.
      아. 벌써 상상의 나래를 펼치니 신나네요.
    • 모드역에 정은채님을 힝.. 싱크로 좋지 않나요? <무서운 이야기(콩쥐팥쥐)>에서 연기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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