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 후보랑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 참 부러워요

앞에 두 번의 토론 보면서는 이런 생각 별로 안 들었는데

오늘 보면서 저런 사람을 위해서라면 일할 맛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중하게 들어주고 질문은 날카롭고(막상 당하는 입장되면 ㄷㄷ떨리겠지만요;;)

들리는 말로는 비서관한테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고 하고요.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같이 일할 사람들 정말 부럽네요. ㅠㅠ

 

 

 

 

    • 오히려 연설문 읽는 게 취약하더라고요. 민통당에서 괜히 토론에 자신감을 가졌던 게 아니었어요.
      본인이 추진해야 할 일들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태도였고,
      반대로 박근혜는 대강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엉망진창이었죠.

      정권교체가 꼭 이뤄져야 되는데 ㅠㅠ
    • 본문 글에 동감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상사로 모시면서 정말 즐겁게 일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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