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내 딸 서영이

* 상우 이 변태. 호정이의 사랑을 이용하는 이 비열하고 추잡스러운 불한당 같으니라고.

호정이랑은 어떻게 될까요. T.T..불쌍한 호정이.

 

근데 박정아, 처음엔 그 마음이 이해가 됐는데 자꾸 보니까 정말 징하게 달라붙네요.

오늘 마지막에 대형사고 하나 터진듯.

 

 

* 우재 이 쫌팽이 같은 인간아. 그냥 속시원하게 얘기하고 이유나 들어보던가. 사람 피를 말려죽이네 아주 그냥.

 

 

* AOA 맴버 이 친구는 같은 사람인지 몇번을 봐도 갸우뚱합니다.

 

 

* 원래 안보려고 했던 드라마인데 보다보니 보게되는군요.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궁금해지네요.

 

1. 천호진 사망으로 인한 부녀간 갈등 해소.

2. 우재&서영 거듭된 오해로 이혼

3. 눈내리는 거리에서 재회한 우재 & 서영 쯤을 떠올려봤지만

 

이건 너무 식상한 듯 싶고. 호정이랑 상우 커플이나 안깨놨으면...

 

 

 

    • 전 우재를 보면 시종일관 짜증이나요. 드라마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일관성 있게...-! 참 답답한 사람 같으니라고
    • 오오오 메님도 내 딸 서영이 팬이시구나 저도 우재 오늘자 슬슬 짜증나요; 그런데 상우는 호정이한테로 마음 돌아선 듯...
      저는 1번에 가깝지 않을까...싶어요. 아무리 그래도 이 드라마 해피엔딩일 것 같아요.
      그런데, 서영이도 우재한테 좀 잘못하는 것 같아요. 소통이 너무 없어요 저 커플.
    • 딴 건 모르겠고 호정이 눈에서 눈물만 안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휴..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