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님이나 데메킨님이랑 비슷한 생각이요. 육성 증언이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가 일단 중요해 보여요.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에 따라 대응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이게 도청이나 감청 자료라면 나중에 문제는 더 복잡해 질 것 같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윤목사만 잘라내면 되지요. 그 사람이 원래 약간 허세기가 있고 과장을 잘 한다. 다른 무엇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거다 등등 여전히 빠져나갈 구멍은 많아 보여요. 현장을 걸린 여론조작 사무실도 SNS 학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