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이 폭로되버린 마당에 할 수 있는 변명이 뭘까요?

아예 무시하고 침묵하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니면 목소리 자체가 조작이라고 하려나요.

 

목사의 발언에 뜻밖의 기관이 등장하는군요. 국정원....

 

국정원... 인권을 침해당한 국정원... 중립적인 국정원!

 

-_-

    • 그 사람의 육성을 녹음해서 대조분석해보면 되겠죠.
    • 당연하고 상식적인 수순은 ㅅㄴㄹ가 윤목을 고발해야 하는거죠.
      하지만 그렇게 안할겁니다. "윤목발언은 사적인 자리에서 과장을 한것일 뿐" +
      불법 도청,감청 이런걸로 엮어서 물타기 할게 뻔해요.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ns를 배우던 청년들의 꿈 ㅋㅋㅋㅋㅋㅋㅋ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그 꿈 뭐야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꼼수 호외 12 잘 들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떠먹여주는데도 아무것도 안하면 선관위, 검찰, 경찰에게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 윤목사 개인 의견으로 새누리당과 국정원과는 무관하다!
    • 소부님이나 데메킨님이랑 비슷한 생각이요. 육성 증언이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가 일단 중요해 보여요.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에 따라 대응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이게 도청이나 감청 자료라면 나중에 문제는 더 복잡해 질 것 같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윤목사만 잘라내면 되지요. 그 사람이 원래 약간 허세기가 있고 과장을 잘 한다. 다른 무엇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거다 등등 여전히 빠져나갈 구멍은 많아 보여요. 현장을 걸린 여론조작 사무실도 SNS 학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인데요...
    • 으악 방금 윤목사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국정일보를 국정원하고 착각했다' 고 방송하고 트윗에 '이제 사실관계를 밝혔으니 나꼼수를 체포해라' 라고 했답니다 으하하하하하하
      아니 관계없는 사람이 왜 새누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해 ㅋㅋㅋㅋㅋ 정말 다급했나봅니다.
      • 저 사람이 하는 짓을 보면 계속 멍청해 보였지만, 새누리당이 저런 기자회견을 하게 놔둔 걸 보면 정말 그쪽이 다급했나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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