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엘지가 23년만에 첫 트레이드를 했는데 조용하군요.
삼성
현재윤 (포수)
김효남 (투수)
손주인(내야수)
엘지
노진용(투수)
정병곤(내야수)
김태완(내야수)
이 선수들이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의 관심사는 딱 2개입니다.
2013시즌 탈쥐 효과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꼴칰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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