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여기까지... 이제 힘빼고 4일만 더...

사실 아이패드 공방, 국정원 이슈때만 해도 너무 민주당 쪽이 축을 잡지 못하고 덤벼서 역효과도 감수했다고 생각했는데...



SNS 학원은 아무리 봐도 제대로인거 같습니다. 그것도 공방이 오고가던 중에 새누리당쪽에서 나온 개그가 날린 결정타이다 보니.


무관심한 주변 사람들도 이 이슈에 대해서는 모두 코웃음을 치더군요. 콘크리트를 제외하면 다른 이들에게는 정말 개그로 받아 들여지는 듯.


이렇게 자가 삽질을 하고 있는 동안 민주당은 이제 좀 스테디하게 무게만 잡아주는게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동안 무슨 일이 저절로 터지거나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마저 들고요



마지막 토론회때 ㅂㄱㅎ의 어.. 그... 어...로 마무리 하고,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지만 이정희가 초유의 결단을 할 지도 모르고요.


정말 드라마틱하게 별별일이 속출하는 선거네요. 이게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적어도, 원초적으로는 재미 있습니다.



    • 이번 정말 100표 차로 당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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