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일주일 후..

 

 

개표 끝나고 멘붕 또는 신세계에 대한 기대.

 

 

 

1. 주말에 술을 마시겠지요.

(이 X같은 세상..!!)

 

 

 

2. 주말에 술을 마시겠지요.

(주중엔 못마셨으니 기분좋ㅎㅎ은 주말 오브 연말이로다~)

 

 

 

 

 

 

 

 

결론은 술ㅇ...

 

(사실 오늘도 불금이라 달릴 기세)

 

 

 

 

여러분, 간 조심하세요.

 

 

 

 

 

ps. 어제 26년을 혼자 보고 왔는데

투표를 하는 것 보다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소고기 사묵겠지'가 생각나는...^^
      어제 오늘 돌아가는 걸 봐서는, 투표 당일 바로 전날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겠다는 느낌이네요.
      둘다 기를 쓰고 네가티브며 온갖 공세를 펼치는 걸 보니 정말 초박빙인가봅니다.
      • 네가티브는 역시 ㅂㄱㅎ죠
    • 생각해보니 2008년은 워낙 판세가 그랬고 최고 패배의 멘붕은 1992년이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 2002년의 눈물이냐 2007년의 눈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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