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디아블로3가 생활인 직장인) 추억의 디아블로1, 도살자!

 

 

 

 

캐릭터의 이동속도와 도살자의 이동속도가 같아서 근접 공격 캐릭터가 아닌 원거리 공격 캐릭터로 잡을때는 상당히 짜증 났었죠.

 

저 음침한 목소리, 아, 1편 하고 싶다!

 

 

    • Ah~ fresh meat!
      정상적인 레벨에서 근접으론 불가능하지 않나요?
      워리어로 활들고 철장뒤에 숨어서 한참만에 죽였던 기억이 납니다. -_-;
    • 당시 저 문열어보고 느낀 충격이란..
      플레이어랑 걸음 속도가 같은 적이 있다는게 엄청난 충격과 공포였죠.
    • 중보스도 못되는 주제에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준 부쳐네요.
      이젠 디아블로 3형제는 얼굴도 잘 기억 안나는데 부쳐는 아직도 인상이 생생합니다.
    • 가장 재밌었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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