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이군요. 가운데땅으로...
오르크 잡으러...
사실 호빗과 반지의 제왕은 두 원작의 어조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연출도 달리해야 한다고 보는데
과연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일단 관람부터 하지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