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드시러 오세요오~!!>_<!!

왜 요즘 자꾸 귀여운 거에 끌리나 모르겠네요. 


구체관절인형 소품으로 쓸만한 인형 또는 미니어쳐 있으려나 찾아보다가... 어느새 실바니안 초콜릿 토끼 + 햄버거 레스토랑을 결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어요...=_=;; 어쨌든 물건이 왔으니 사진 나갑니다. 



햄버거 레스토랑의 전경입니다. 각종 루즈들도 굉장히 풍성하고 또 스티커도 많이 들어있어 꽤 디테일한 맛이 있습니다. 



초콜릿 토끼 가족소개. 실바니안들이 다 귀엽긴 하지만 이 초콜릿 토끼는 그 중에서도 탑인 것 같아요 >_<



식당의 정문. 



안쪽에서는 한창 아빠가 요리 중입니다. 깨알같은 햄버거 & 프렌치 후라이의 디테일. 



지붕 때문에 자꾸 가려서 건불 밖 촬영. 철판과 뒤집개도 있습니다. 



가게의 스페셜 메뉴... 고양이 버거 세트를 홍보중이군요. 



식당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인 햄버거 세트 A. 깨알같은 냅킨도 부속;;



식당의 자랑거리인 특제 고양이 버거. 



물론 테이크 아웃도 됩니다. 



식당의 뒷쪽에서 바라본 풍경. 



아빠와 딸이 뒤돌아있어서 다시 촬영;;



창을 통해 바라본 풍경입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햄버거와 함께 고독을 씹는 차가운 도시토끼. 





햄버거 가게 책장에 입주 완료!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커서 책장 한 칸이 꽉 차는군요. 야외테이블은 아예 놓을 자리가 없고... 케익가게 세트도 주문했던 것 같은데 어디 놔야할지 고민이네요...=_= 


글 읽어주셔서 감사 >_<

    • 햄버거 가게 가족들 다 아름다워요.
      • 예쁜 것들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게 인형질의 최대 장점이죠 >_<
    • 우왕..!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 햄버거 크기가 제 새끼손톱보다도 작다는 걸 고려하면 더욱 놀라운 디테일이죠.
    • 으악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게 다 있다니! 저 깨알같은 토끼귀 위 초콜릿 코팅이라니! 정말 사랑스럽네요ㅜㅜ덕분에 눈이 행복해요.
      • 귀 윗쪽의 초콜릿 코팅이야말로 초콜릿 토끼의 깜찍함을 완성하는 요소죠 >_<
    • 여기 존슨버거 세트 하나주세요.
      아 그리고 콜라 대신에 밀크쉐이크 주시고요. 감자 찍어먹게.
      • 네, 손님. 드시고 가시나요, 포장해드릴까요? 제휴카드나 적립카드 있으신가요?
    • 헉 귀에 된장이 아니라 초콜렛이 발려 있네요.
      • 초콜릿 토끼니까요 ~_~
    • 햄버거를 이렇게 아련돋게 먹다니!!! ㅋㅋㅋ 꺅 토끼먹고싶쉬먀~ ㅠㅠ
      • 토끼는 드시면 안돼요옷!! 꼭 드셔야겠다면 뒷다리부터...(응?-_-;;)
    • 아 왜 저 토끼들을 먹고 싶은지... -_-
      귀여운 걸 보면 뭔가 확 깨물어 먹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 점점 토끼들이 위험해지고 있어...ㅠ_ㅠ
    • 와~~~디테일 장난아니에요~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하는 깨알같은 디테일이 귀여움을 더하죠 ~_~
    • 거짓말좀 보태서 실바니안 천번은 들었다놨다 한거 같아요~ㅋ

      이것도 너무 이쁘네요~~흑 ㅠ 질러버릴까~~
      • 저도 3개월 동안 마트 갈 때마다 '불 들어오는 2층집' 앞에서 고뇌한 끝에 좀 작은 녀석으로 구입.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기능이나 가격대 성능비로는 실바니안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작은 걸로 하나 지르세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