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영상은 처음 감상했습니다. 뭔가 틈새시장을 공략하려는 시도는 엿보이는데, 오렌지캬라멜보다 파급력은 약할 듯 하네요. 중간중간 개그느낌의 안무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예쁘고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었다는 것 빼고는 딱히 기존의 걸그룹들과 차별성이 있나 모르겠어요. 할 거면 좀 더 화끈하게 하지.. 뭔가 흉내정도만 낸 것 같아 아쉽네요. 물론 걸그룹에게 그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같긴 하지만.. 노라조나 싸이 오빠를 벤침마킹하면.. 안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