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역사는 반복된다더니

설마하니 소련이 인공위성 발사 성공했을 때의 상황을 여기서 느낄 수 있게 되다니!

    • 인공위성을 자꾸 미사일, 로켓이라고 호도하는 게 뭔지. 나로호 불량은 언제 고칠 건가요?국정원 사건도 그렇고 이렇게 무능하면서 부패하기까지 한 정부도 오랜만에 봅니다.
      •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요?
        • 그렇긴 한데 마치 지금 미사일 날린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위성이란 말이 잘 안 나옵니다.
    • 1949년의 트루먼 심정이겠죠...(....)

      인공위성이라고 해도 뭐 믿어줄 만한 검증데이터도 없구요.

      100kg짜리 쇳덩이 쏜 건 맞는 것 같은데

      궤도에 올려놨는지 남태평양 어디 날아가 처박혔는지(...) 어찌 압니까.

      북한은 자칭.광명성 1-3호가 죄다 실용위성이며 체제 찬양의 노래를 방송하고 있다는데

      그거 수신한 우주국이 전세계에 아무데도 없죠.



      결국 검증가능한 건 핵무기 탄도체 수준의 무언가를 북아메리카까지 쏴제낄 수 있는 능력 과시. 이건데...



      ....저걸 인공위성이라 믿는 건 어째 지록위마 격 같은데요...



      (아까 댓글 하나 쓴 건 좀 더 데이터 확인햐봐야 할 것 같아 지움.. 만약 사실이라면 icbm 확정인데 국방부에서 브리핑상으로는 사실확인을 안하니)
      • NOROD에서 궤도 안착을 확인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해도 그 안의 내용물이 과연 뭔지는 북한만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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