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번 일이 진짜라고 밝혀진다면 이거 되게 좋은 영화소재 아닌가요?
대충 제목은 '12월의 가장 길었던 밤' 뭐 이런 식으로 잡고,
시놉:
내부 고발자로 인해 불법활동이 들통난 국정원 직원이 홀로 오피스텔에 고립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국정원이 민주당과 맞서는 가운데 사이에 낀 수사과장은 고민하고...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정치첩보 스릴러!
주요 연출 포인트
1. 홀로 오피스텔에서 오직 무선으로만 지원을 받으며 농성하는 국정원 직원의 감정변화\
2. 직원을 구출하기 위해 모든 수를 다 짜내는 국정원
3.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태를 정리하려는 수사과장의 갈등
4. 어느 쪽을 편들 것인지 고민하는 매스컴과 정치 관계자들
퀄이 좋게 나오면 천만은 몰라도 4~6백만은 가능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