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turtlebig씨 보세요.

님은 나한테 그런 소리 할 자격이 없어요.

같이 똥 싸고 다니는 처지라 신고도 안했고 신경 안 썼는데, 한 번쯤은 이렇게 써야겠다 싶군요.

 

http://djuna.cine21.com/xe/5176488

 

제가 한 게시물을 올렸고 turtlebig씨는

 

turtlebig댓글

12.10 00:16

가끔은 이런 정상적으로 보이는 글도 섞어주는 정도의 성의는 가졌군요.

라는 말을 하지요.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4일이 지난 글에.

하마터면 몰랐을뻔했습니다?

 

화가 나지요.

저도 터틀빅씨가 쓴 글에 악플을 답니다.

 

http://djuna.cine21.com/xe/5198193

 

'이렇게 동물들을 사랑하는 일반인 코스프레도 할 줄 아시네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우노스케&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5176488

님도 똑같이 똥 싸지르고 다니는 처지에 그러는거 아닙니다.
창피하지 않아요? 치졸하게.' 라고

 

그러자 터틀빅 왈

 

turtlebig댓글

12.10 15:59

치료를 요하는 질병은 방치하면 큰 파국을 맞게 됩니다. 힘내요!
 
turtlebig댓글

12.10 16:00

근데 기왕에 트롤러로 확인사살이 완료된 마당에 뭔 미련이 있어서 듀게에 밍기적거리지 말고 동류들이 버글버글한 곳으로 이사하시는게...
 
터틀빅씨 알겠어요?
 
님이 하는 욕은 단순히 개인에게 다는 악플을 넘어서서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비하까지도 포함되어있는
그야말로 쓰레기 같은겁니다.
 
같은 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요.
 
님은 멀쩡한데 저 혼자 트롤짓 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님은 음... 278배 정도 쓰레기 같다고 해두죠.
그렇게 살지 마요 ㅎㅎ
    • 이 글을 폭파하고 할 말은 쪽지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도대체 어디까지 내달릴 작정인지; 이젠 제목에 닉 언급하며 저격도 하시네.
      더 오래 트롤로 활동하고 싶으시다면 절제할 줄을 알아야 해요
    • 이 게시판 관리자께서는 회원들을 강하게 키우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근데 하필이면 이 시점에 607호실의 김모씨와 그 오빠때문에 제 인내심이 바닥나려고 해요....
    • 아 이런건 쪽지로 하세요 좀
    • 아 제발 쪽지로 좀 하세요....
    • 이게 뭐하는건가요.

      쪽지 기능있습니다.
    • 그리고 질환가진 사람들을 비하한다는 궤변으로 어설프게 여론을 제편으로 끌어오고픈 모양인데, 유치함에 좌우 상박에 소름이 돋았어요. 일베충을 욕할게 아니네요.
      제가 보기엔 님은 정말로 치료가 필요해보이거든요. 비유나 비아냥이 아닙니다. 자기 감정 절제 못해서 닉네임만 보이면 들러붙어서 악플달 정도면 일상생활 영위에 지장이 있으리라 보거든요. 만약 일상에서는 멀쩡하다면 그건 그것대로 심각해보이고.
      • 음? 닉네임만 보고 본문과 전혀 쓸데없는 댓글을 단게 누구죠?
    • 에혀, 자승자박임을 되돌아보고 자중자애하심을 권함. <br />간것이 온것뿐이니 인심커녕 관심 구하기 쉽지 않을 터.
    • 최소한의 쪽팔림은 아는가보군요. 이 글 바로 밑에 님이 쓴 글, 무려 60여 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가볍게 무시하고
      날리셨네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하려면 용기도 필요하지만 남들이 왜 '예'라고 하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살핌은 반드시 전제가 되어야 한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벌거숭이'가 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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