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12 골든 글러브 결과

 

 

 

 

 

외야수 손아섭 박용택 이용규

(박한이 113, 김강민 22, 김현수 53, 손아섭 313, 이용규 199, 김원섭 57, 김주찬 78, 박용택 194, 이병규(9) 24)

 

1루수 박병호

(박병호 275, 김태균 54, 박종윤 16, 박정권 6)

 

2루수 서건창

(서건창 154, 안치홍 116, 정근우 81)

 

3루수 최정

(최정 191, 박석민 125, 황재균 26, 정성훈 9)

 

유격수 강정호

(강정호 293, 김상수 26, 김선빈 24, 이대수 8)

 

포수 강민호

(강민호 216, 진갑용 81, 양의지 54)

 

투수 장원삼

(장원삼 128, 나이트 121, 오승환 51, 박희수 30, 류현진 14, 탈보트 4, 프록터 3)

 

지명타자 이승엽

(이승엽 295, 이호준 28, 홍성흔 18, 이진영 10)

 

 

 

 

 

 

결과가 어떠신가요

전 2루수랑 투수가 맘에 안드네요

2루수는 그렇다고 쳐도 투수는 진짜 뭔가 이상 ^^

 

 

    • 헐 투수 장원삼이라니..
      • 뭐 골든글러브가 매년 정확한건 아니니 그러러니 하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상 ^^
    • 그냥 강민호 곗돈 탄 날로 기억하는게 낫겠군요.

      선수가 무슨 죄겠습니까? 이상한 기준으로 투표하는 기자들이 문제지.
      • 전 영상은 안봐서 모르는데 사진만 봐도 정말 행복해 보이더군요 ^^
    • 박병호-서건창-강정호 나란히 받는 순간 예상은 했어요. 나이트는 못받겠구나.
    • 후보에 오른 넥센 선수들 다 떨어져도 나이트는 꼭 받았으면 좋겠다고(+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결과는 반대가 됐네요. 이로써 다시 한 번 골든글러브는 기자들 인기투표일 뿐이란 사실을 인증했군요. -_-;
    • 내일 10구단과 골든글러브까지...기사가 넘치네요 에휴 내일도 잔업인가?ㅠㅠ야구팬들껜 죄송 전 아직 야구가 미워요~~~
    • 1루수인 이승엽을 지타로 돌려서 기어코 상 하나 챙겨준 것도 맘에 안들고 장원삼이 투수부문 가져간 것도 맘에 안들어요. 올해 투수 부문 결과도 아마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네요.
    • 상의 권위를 스스로 떨굽니다. 이런 식이면 의미가 없어요.
      이름처럼 수비능력을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지션따라 성적이 좋다고 주는 것도 아니고.
      후집니다 정말.
    • 장13이 서비스 발언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투표한 기자문제지 원쓰리 잘못은 아닌데 맘고생 좀 할 듯..
    • 헉 투수는 대종상 광해보다 어처구니없네요. 야구는 엄연히 기록이란게 있는데
    • 장원삼은 국내투수 한정으로도 1위가 아닐텐데, 심지어 같은팀의 배영수보다 좋은 성적이라고 확신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참.

      선수 평가할때 골든글러브 몇회 수상 이런건 눈도 돌리지 말아야겠네요. 치홍아 맘 상해하지 말렴.
      • War기준으로 11위라고 하더군요.. 에효..
    • 투수 장원삼이라니 너무하네요. 정말..
    • 메트로 3위 -> 2루 서건창 -> 투수 장원삼으로 이어지는 3연벙이군요.

      아, 메트로 3위라도 챙겨줘서 고맙다고 얘기해야 할까요?(...)
      • 카톡택ㅎㅎ 기분 좋아요.
    • 대종상이냐.
      이게 뭐야...
    • 삼팬이지만 투수는 진짜 아니었어요. 심지어 페어플레이상 만들어서 박석민 준거도 웃겨요.
      • 페이플레이상은 원래 있었어요. 최근에는 강봉규 선수 김선우 선수 등이 받았습니다.
    • 언젠가 생길지도 모를 크보판 명예의 전당 이런데에 골든글러브 몇회 이런거로 나래비 세우고 그럴라나요? 그럼 정말 안될거 같은데. 이게 한두해의 문제만은 아니잖아요.
    • 죄없는 서건창ㅋㅋㅋㅋㅋ클났다 너ㅋㅋㅋㅋㅋ
    • ㅋㅋㅋ아 그래도 1년동안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야구 덕분에 올해 기쁘고 즐겁고 열받고 똥줄타고~ 아주 재미있었습니다요~
      내년에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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