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일킬 수 없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농심 사천요리 짜파게티 큰사발면.

 

뜨거운 물을 넣고 불린 후 물을 따라내고 스프를 넣고 비벼먹어야 하는데, 평소 습관대로 물 붓기 전에 스프를 까서 뿌렸습니다.

 

그것도 면위에 골고루.

 

이로서 망했습니다.

 

돌이킬 수 없어요. 젠장!

    • ㅋㄷ 덕분에 웃었습니다.ㅋ 그게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전 면식을 끊은지 오래라.. 가끔 먹어보고 싶긴해요..
    • 짜파게티나 짜짜로니 말입니다, 일반라면처럼 끓여도 물을 좀 적게한다면 그렇게 나쁘지 않더군요.
    • 그렇게 먹는건데요 물 붇는 선이 있는데요.
    • 가끔영화 / 걔는 위 뚜껑종이에 나중에 물 따르라고 구멍까지 있어요...ㅜㅜ
    • 남비에 내용물 붓고 좀 조리면 안되려나요?
    •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던데요
    • 살짝 망한것 같은데 아, 내일 마트가서 하나 더 사야겠슴돠...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