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침에 포탈기사보다가 울컥했어요. 일본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왜 그런식으로 나는건지... 아예 아사다의 라이벌이 돌아왔다 타이틀을 뽑는 기사는 클릭할 생각조차 안들더군요. 왜냐하면님 리플처럼 자꾸 그런 기사가 나니까 경쟁구도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게 되는 악순환 같아요. 김연아선수는 이미 넘을게 자기자신밖에 없는 상태인지 오래되었죠. 지금도 누가 김연아언급한 글쓰면 리플에 트리플악셀! 외치는 일도 다반사예요. 소심한 팬은 하도 연아팬들 유난하다 욕먹으니 딱히 언급하진않지만 볼 때 마다 속상합니다. 오늘도 김연아선수봐서 기분이 좋다가 기사들보고 울컥한 맘에 여기서 몇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