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금기 깨고 ‘콘돔 허용 가능성’… 교황, 첫 공개언급(2010)

가톨릭도 종교다 보니 보고있으면 웃음이 나는 면이 있죠.

 

이게 그거랄까요.

 

어떤 소설에서 가톨릭 신자와 비신자가 결혼했는데

 

자연피임을 하느라 잘못해서 애는 많아지고

 

한달에 관계할수 있는 날이 얼마 없기때문에

 

욕구불만등으로 불륜으로 이어집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이죠. 하지만 현실에선 저런 가르침이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지 보고 있으면 쓴웃음이 납니다.

 

 

사람은 뭐든 자유롭게 이상한 일들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여럿일수도 있구요.

 

단지 그런 믿음을 가족관계 등을 이용해서 동의없이 교육하는게 기본적인 가르침이라면 컬트라고 불러야할듯.

 

 

 

 

 

 

 

 

 

 

    • 카톨릭도 웃긴 거 많죠. 근데 그런 믿음을 가족관계 등을 이용해서 동의없이 교육하는게 기본적인 가르침인 것 같진 않은데요.
      어떤 종교의 수장(교황) 정도 되면 그 웃긴 측면의 꼭짓점에 있는 거니깐 유난히 더 웃긴 발언이나 행동이 많을 수 밖에 없을 듯 하기도.....
      그리고 아래 김태희 발언은 교황의 저 발언 정도로 너무 시대착오적이어서 좀 어이 없이 웃긴 발언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한명의 신자의 종교적 신념 피력. 정도로밖엔 안 보이는데...
      • 결혼할때 천주교인 아닌 사람에게서도 서약을 받던데요. 자녀를 천주교식으로 교육하는것에 서약하시겠습니까?

        수장이 이상하다면 그걸 지속적으로 비판해서 바꿔야겠죠. 그런 움직임이 활발하다면 다행인 종교겠네요. 한국 신부에게 피임법을 물어보면 공식적으로 어떻게 대답할지..

        김태희는 곁가지였죠. 김태희의 말도 좀 어긋난 부분이 있지만 그정도가 아니긴합니다.
        • 공식적인 자리에선 당연히 매뉴얼대로 하기 마련 아닌가요? -_-; 서약을 받으면 무슨 근본주의자나 캐리엄마처럼 빡빡하게 못 지키면 큰 죄악을 지었네. 아이구 내탓이오 내탓이오. 하고 살리가 없지 않습니까? 적어도 그런 걸로 죄인 취급하거나 하는 종교는 아니에요. 김태희도 대답이 그냥 '모범생st했고 재미없었지만 실생활에서도 그 정도로 빡빡하게 살까요? 과연? (이상 아주 오래전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카톨릭 신자의 답변이었습니다.) 하여간 아래 김태희 글과 링크되어서 이런 글이 올라오니 좀 이상해서 말이죠. 그냥 따로 열린 카톨릭 웃기다. 글이었으면 저도 그냥 하하 맞아 많이 웃기지 하고 넘겼을텐데.
          • 메뉴얼이 쓰레기니까요. 서약 받는것 자체가 문제죠.
            • 물론 웃깁니다. 근데 그거랑 (이글같은 결말을 낼 정도로) 김태희랑 무슨 상관? 이라는 말씀
          • 안따른다면 그런 가르침을 안따르면서 뻔히 따르는척 확산시키는건 웃긴 일이죠. 메뉴얼이 틀렸는데 안틀렸어요 하면서 확산시키는건 그게 신의 사도인지 신앙인인지 모르겠습니다.
            • 아니 그러니깐 그게 이어 붙이신 김태희랑 무슨 상관..? 그 쓰레기 매뉴얼로 인해 길러내어진 우라사와 나오키 원작 몬스터의 요한같은 존재.가 김태희이기라도 하다는 기세의 결론인데 말이죠..? -_-; 아니면 김태희가 저 발언으로 그런 가르침을 확산시키기라도..????????
              김태희는 무슨 죄...

              제 생각에는 (그것도 언론에 의해서 짜집기된) 한명의 연예인의 생각을 가지고 너무 생각을 많이, 그리고 빡빡하게 해서 좀 이상한 거대결론을 부풀려 만들어 내시고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 아 부풀려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억지로 이어붙인다..로 수정
              • 그냥 붙였을 뿐이에요. 오늘 올라온글이 마침 있길래 사진을 같이 붙였죠. 위에도 말했지만 곁다리로요. 김태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물어보기 전엔 모르죠.

                천주교에 저런 사진을 제공하는걸 보면 그렇게 대답할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곁다리로 넣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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