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양 이후 (스크롤 압박)


난생처음 강아지를 본 아롱이의 식겁한 얼굴과 그냥 신난 강아지녀석들. 표정에서 보이지 않나요. "으악 이게 뭐야"



보다보니 좀 괜찮아진듯.



상자에 실려 우리집을 떠나던 강아지들의 모습. 이쯤되면 아셨겠지만 사진은 시간 순서에 상관없이 업로드했습니다....


 


이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오른쪽의 방울이 녀석은 정말 장난꾸러기가 될 것 같아요. 그냥 관상이 그러함..



강아지들이 흔히 하는 아크로바틱한 수면자세.


 


이녀석은 샤샤 라고 이름지어졌대요.


 


이건 장롱 밑 공간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거긴 왜 들어간 걸까요.


 


이건 소파 밑 공간에 들어간 겁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수면자세.


 


이건 유일한 별이 사진.


 


샤샤 주인님께서 보내주신 이미지샷...


    • 아으아아아아으으으아아아
    • 방울이는 정말 포메는 닥호님 사진으로만 본 제가 봐도 장난꾸러기(+성깔짱;) 관상입니다.ㅎㅎㅎ 저희 개님의 첫 아가들 중 가장 미견이었던 애가 분양가서 방울이라는 이름을 얻었었는데, 이 방울이 보니까 저희 방울이도 생각나네요.ㅎㅎㅎ 방울이 별이 다 좋지만 샤샤가 정말 이름이랑 씽크로율 쩌네요. >_<
    • 포메는 뽀메뽀메해 >_<

      으앙 ㅠㅠㅠ 껴안고 놀고 싶어요 몽글몽글몽글 아가들 ㅠㅠ 좋아요 버튼을 눌러 드려야 하는 건데...
    • 사진이 너무 커서 내리기가 힘들어요... 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끝까지 보고 또 한 번 더 봤네요. 아,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자는 사진은 한 번더.. ㅎㅎ
      포메가 이렇게 귀여운지 처음 알았어요. 그나저나 저 발바닥의 포도젤리 저거.. 참을 수가 없네요 ㅠㅠ
    • 애들이 짐승이 되었어요.
    • 아가포메는 진리 ㅠㅠ 아니 모든 포메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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