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무료앱은 리듬액션게임 '사이터스'네요.
리듬액션 게임을 처음으로 접한건...
플스1 시절의 '파랏파더래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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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꽤 쉬웠죠. 그래서 할 만했는데요.
그리고 이후에 나오는 이지투디제이서부터는...
너무 어려워서 리듬 게임에서 손을 놨습니다.
손으로 하는 것도 힘드니... 하물며 발로하는 펌프는 뭐... 웃기지 마라~~~
제 친구중에는 저 양쪽 발판 다 사용하는 모드로도 잘 하는 넘이 있어서 항상 신기하게 봤죠. 심지어 유민상처럼 덩치도 큰 친구였는데... 잘함.
이 친구가 펌프하면 다 몰려와서 구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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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손을 놓고 있다가 psp로 나온 djmax포터블로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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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손가락이 엉키고 아주 난리 부르스를 쳐서... 다시 포기.
그리고 오늘 무료로 풀린 사이터스로 재도전 해봤는데... 이거 그나마 할만하네요.
http://nstore.naver.com/appstore/web/detail.nhn?productNo=514937
전 게임 장르중에 리듬액션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실시간으로 손가락 놀림을 빨리 해야 되는 것 중에요.(삼국지나 FM처럼 쉬엄쉬엄 하는거야 어려울거 없고요.)
대전액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위닝&피파류의 스포츠게임, FPS 게임들 다 할만한데... 리듬액션은 정말 손가락이 꼬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