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보시는 분 계세요?

전반부에선 송옥숙 씨가 꽉 잡더니 후반부에선 김미경 씨가 ㄷㄷㄷ

 

오늘 송옥숙 씨 장면은 계속 울면서 봤어요.

특히 앉아서 땅 두드리던 부분ㅠㅠ

 

김미경 씨는 무심한 톤으로 어찌 그리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지. 다음 회가 무지 궁금하네요.

    • 저요!!!!!!!

      저도 수연이 엄마 나오는 장면에서 눈물 콧물을 ㅠ

      아줌마 씬도 긴장감 쩔고 진짜 아오!



      사람들이 얘기하는대로 좀 감정이 과잉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막 맘에 들지는 않은데

      애정으로 보다보니 점점 빠져드네요 ㅎㅎ

      담화 우리 한형사 어케 되나요!!!!
      • 전 막 찬양하며 보고 있었어요. 그런 지적이 있었군요. 으 빨리 다음 주가 되었으면~~~
        • ㅋㅋㅋ 반갑습니다

          주위에 보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워요 ㅠㅠ
    • 불판 깔고 같이 봐요~...라지만 저는 늘 다운받아 보네요. 게다가 이번주는 밀렸어요. 8화까지 봤는데.
      박형사는 먹는연기가 일품. 호호.
    • 크리넥스통 껴안고 봐요. 얘들 잘못될까봐 겁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