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소속사 직접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뭐, 본인의 진심이야 어쨌든 연예인으로써 이 유세가 자기한테 얼마나 실이 될지는 스스로 잘 알겠죠. 그렇다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안 나설 수도 없을 거고... 어쨌든 저도 앞으로 티비에 나온 은지원을 편한 마음으론 못 보겠네요.
집안 일이든 다른 무슨 이유이든 특정 정치인을 지지해서 유세 다니는 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럼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죠. 가령 그에 따른 인기하락이라던가 말이죠. 그런데 그건 또 싫으니까 선거유세판에 뛰어든게 정치행위가 아니라는 개드립을 치는게 어이없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