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 맨션

박중훈 집이 아니고 트위터 말입니다.

박중훈 Joonghoon Park  ‏@moviejhp

두 편의 영화가 있을 때 둘 다 보기 싫어서 안 보면 두 영화가 모두 망합니다.영화는 그래도 돼요.

근데 투표는 둘 다 보기 싫어 기권하면 진짜 보기 싫은 사람이 되는 수가 있거든요.

12월 19일 좀 상황이 어려워도 꼭 투표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번엔

나 투표 안해 그런 사람들이

억지로 일어나 투표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 후보가 둘인가요 ㅎㅎㅎ
    • 트집잡을게 없어서 두 편의 영화, 두 명의 후보를 대비시킨 렉토릭인데 그걸 말꼬리잡다니;; 하긴 별 상관 없긴해요.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알정도의 지적 능력이 되는 사람, 동감이 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건거니까요.
      • 지적 능력이 높고 공감 능력이 높으신 분께서 그리 말씀해 주시니 황송하옵니다
        • 저도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렉토릭이라고도 쓰나 싶어서 검색까지..
    • 아니 근데 모 유저가 유난히 공연히 쓸데없이 트집을 잡는단 느낌적인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 다수에 묻어가면서 조리돌림 맛들이더니
      이젠 천지분간 못하고 까대는데 맛들인 닉, 요새 자꾸 눈에 띄는군요.
      자기 딴에는우스개라고 저러는 건가요 풉.
    • 왜 우노스케라고 말을 못해요!!!
      • 못하신게 아니고 안하신거죠.
    • 투표하세요! 투표로 XX의 당선을 막읍시다!! 해놓고

      소수당 예컨대 진보신당 찍었다고 욕 하는 사람이 좀 많았나요.

      박중훈도 비유라지만 '둘'이라고 하는 것이 문재인 찍어 박근혜 막자로 강하게 의심이 들고

      투표는 했는데 소수후보를 찍으면 떫떠름해 할거 같아서 하는 소립니다.
    • 듀게에도 왠지 멀티가 있을 거 같아요.
    • 우노스케/ 그러니까 되도 안되는 진보진영인척 하지 말고 소신대로 진보후보를 찍으세요. 왜 박근혜 찍을거라고 난리피우면서 좌절한 진보 코스프레랍니까? 노빠에서 전향했다더니 진짜 전향자들 징그럽네요.
      • 좌절한 진보가 아니라 노빠에 학을 뗀 사람으로 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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