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여성 관련 노래 아시는거 추천좀 해주세요
강건너 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6
1,869 회
15 건
회사에서 노래자랑을 하는데 여성 인생관련노래로 해야한데요 아시는 노래좀 부탁드립니다
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김윤아 girl talk요. 서른 정도된 여성이 청소년 시절의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곡이에요. 가사가 살짝 중2병스러운 면도 있지만 그래서 더 좋은 거 같기도 해요.
김윤아 girl talk요. 서른 정도된 여성이 청소년 시절의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곡이에요. 가사가 살짝 중2병스러운 면도 있지만 그래서 더 좋은 거 같기도 해요.
아니...난 그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주병선 - 칠갑산
주병선 - 칠갑산
@이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반짝이는 아침햇살 속으로 꿈을 안고 차오르는 새처럼
푸른 가슴 따사로운 숨결로 달려가는 여성시대~
반짝이는 아침햇살 속으로 꿈을 안고 차오르는 새처럼 <br />푸른 가슴 따사로운 숨결로 달려가는 여성시대~
아니...난 그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미네아폴리스의 창녀로부터 온 크리스마스 카드
-탐 웨이츠
안녕 찰리, 나 임신했어요.
유클리드가(街) 변두리 9번 거리
지저분한 책방 위에서 살아요.
마약도 끊었고
술도 끊었어요.
우리 그이는 트럼본 불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그인 날 사랑한대요
비록 그의 아기는 아니지만
친자식처럼 키우겠다네요.
자기 어머니가 주신
반지도 내게 줬구요
매주 토요일 밤이면
같이 춤추러 가요.
있자나요 찰리... 주유소를 지날 때마다
늘 당신 생각이 나요
당신이 머리에 바르곤 하던
그 머릿기름 때문에 말예요.
아직도 '리틀 앤소니 앤 더 임페리얼스'의
레코드 갖고 있는데
누가 내 레코드플레이어를 훔쳐갔지 뭐예요.
지금도 그 음악 좋아하나요?
이봐요 찰리, 마리오가 잡혀갔을 땐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고향사람들이랑 함께 살려고
오마하로 돌아갔었죠.
근데 내가 알던 이들은 전부
죽거나 감옥에 갔더군요.
그래서 다시 미네아폴리스로 돌아온 거예요.
그냥 여기서 사는 수 밖에 없나 봐요
있자나요 찰리, 사고 이후 처음으로
나 행복한 거 같아요.
마약 사느라 써버린 그 돈들을
다 갖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중고차판매장을 하나 사서
한 대도 남한테 안 팔고
매일매일 그 날 기분에 따라
다른 차를 몰고 다녔을 텐데.
이봐요 찰리, 세상에...
진실을 알고 싶나요?
실은 남편 같은 거 없어요
트럼본 같은 거 불 리도 없고.
나 변호사한테 지불할
돈이 필요하거든요
찰리, 있자나요
가석방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발렌타인 데이에 와줄래요?
<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TXF9PZkjSQ?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TXF9PZkjSQ?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br />미네아폴리스의 창녀로부터 온 크리스마스 카드 <br /><br />-탐 웨이츠 <br /><br /><br />안녕 찰리, 나 임신했어요. <br />유클리드가(街) 변두리 9번 거리 <br />지저분한 책방 위에서 살아요. <br />마약도 끊었고 <br />술도 끊었어요. <br />우리 그이는 트럼본 불고 <br />운동도 열심히 해요. <br /><br />그인 날 사랑한대요 <br />비록 그의 아기는 아니지만 <br />친자식처럼 키우겠다네요. <br />자기 어머니가 주신 <br />반지도 내게 줬구요 <br />매주 토요일 밤이면 <br />같이 춤추러 가요. <br /><br />있자나요 찰리... 주유소를 지날 때마다 <br />늘 당신 생각이 나요 <br />당신이 머리에 바르곤 하던 <br />그 머릿기름 때문에 말예요. <br />아직도 '리틀 앤소니 앤 더 임페리얼스'의 <br />레코드 갖고 있는데 <br />누가 내 레코드플레이어를 훔쳐갔지 뭐예요. <br />지금도 그 음악 좋아하나요? <br /><br />이봐요 찰리, 마리오가 잡혀갔을 땐 <br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br />그래서 고향사람들이랑 함께 살려고 <br />오마하로 돌아갔었죠. <br />근데 내가 알던 이들은 전부 <br />죽거나 감옥에 갔더군요. <br />그래서 다시 미네아폴리스로 돌아온 거예요. <br />그냥 여기서 사는 수 밖에 없나 봐요<br /><br />있자나요 찰리, 사고 이후 처음으로 <br />나 행복한 거 같아요. <br />마약 사느라 써버린 그 돈들을 <br />다 갖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br />중고차판매장을 하나 사서 <br />한 대도 남한테 안 팔고 <br />매일매일 그 날 기분에 따라 <br />다른 차를 몰고 다녔을 텐데. <br /><br />이봐요 찰리, 세상에... <br />진실을 알고 싶나요? <br />실은 남편 같은 거 없어요 <br />트럼본 같은 거 불 리도 없고. <br />나 변호사한테 지불할 <br />돈이 필요하거든요 <br />찰리, 있자나요 <br />가석방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br />발렌타인 데이에 와줄래요?
소전마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뮤직비디오 마저도 여자의 일생(?)을 담은 사진으로 이루어진
왁스 - 황혼의 문턱
축복 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
교복을 입던 날 친굴 알게됐고
우연히도 사랑이란걸 알게됐어
그렇게 처음 사랑을 하고
그러다 아픈 이별을 하고
맘이 아파 몇날 며칠을 울던 내가
어느새 키큰 어른이 되어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게 됐고
눈물겨웠었던 청혼을 받고
결혼식 하던날 눈물짓고 있는 내 부모님
어느새 많이 늙으셨네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많이도 변했구나
할 수 있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
나 후회는 없어 지금도 행복해
아직도 나에겐 꿈이 있으니까
<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Hu9xgNvbsE?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Hu9xgNvbsE?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br />뮤직비디오 마저도 여자의 일생(?)을 담은 사진으로 이루어진<br /><br />왁스 - 황혼의 문턱<br /><br />축복 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br />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br /> 교복을 입던 날 친굴 알게됐고<br /> 우연히도 사랑이란걸 알게됐어<br /> <br />그렇게 처음 사랑을 하고<br /> 그러다 아픈 이별을 하고<br /> 맘이 아파 몇날 며칠을 울던 내가<br /> 어느새 키큰 어른이 되어<br />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br />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br /> <br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게 됐고<br /> 눈물겨웠었던 청혼을 받고<br /> 결혼식 하던날 눈물짓고 있는 내 부모님<br /> 어느새 많이 늙으셨네<br /> <br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br />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br />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br />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br />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br />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br /> <br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니 많이도 변했구나<br /> 할 수 있다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br /> <br />그렇게 나는 결혼을 하고<br /> 날닮은 예쁜 아이를 낳고<br /> 그 녀석이 벌써 학교에 들어갔네<br />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br />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br />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br /> <br />어느덧 세월은 날 붙잡고<br /> 황혼의 문턱으로 데려와<br /> 옛 추억에 깊은 한숨만 쉬게 하네<br /> <br />나 후회는 없어 지금도 행복해<br /> 아직도 나에겐 꿈이 있으니까
메피스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예능으로 가시려면..
예능으로 가시려면..<br /><br /><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mBU0lSnWs4?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mBU0lSnWs4?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영화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보아 - girls on top
왁스 - 엄마의 일기
보아 - girls on top<br />왁스 - 엄마의 일기
리버시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이런 예스러운 노래도 있습니다.
진주난봉가 (구전민요)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 낭군 오실 터이니 진주 남강 빨래 가라
진주 남강 빨래 오니 산도 좋고 물도 좋아
우당탕탕 빨래하는데 난데없는 말굽소리
고개 들어 힐끗 보니 하늘같은 갓을 쓰고
구름같은 말을 타고서 못 본 듯이 지나더라
흰 빨래는 희게 빨고 검은 빨래 검게 빨아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사랑방이 소요하다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야 아가 며늘아가
진주 낭군 오시었으니 사랑방에 둘러봐라
사랑방에 나가 보니 온갖 가지 안주에다
기생첩을 옆에 끼고서 권주가를 부르더라
이것을 본 며늘아가 아랫방에 물러나와
아홉 가지 약을 먹고서 목매달아 죽었단다
이 말 들은 진주 낭군 버선발로 뛰어나와
내 이런 줄 왜 몰랐던가 사랑 사랑 내 사랑아
화류 객정은 삼년이요 본댁 정은 백년인데
내 이럴 줄 왜 몰랐던가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너는 죽어 꽃이 되고 나는 죽어 나비되어
푸른 청산 찾아가서는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어화둥둥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
이런 예스러운 노래도 있습니다. <br /> <br /> <br /> 진주난봉가 (구전민요)<br /> <br />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br />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야 아가 며늘아가 <br /> 진주 낭군 오실 터이니 진주 남강 빨래 가라<br /> 진주 남강 빨래 오니 산도 좋고 물도 좋아 <br /> 우당탕탕 빨래하는데 난데없는 말굽소리<br /> 고개 들어 힐끗 보니 하늘같은 갓을 쓰고 <br /> 구름같은 말을 타고서 못 본 듯이 지나더라<br /> 흰 빨래는 희게 빨고 검은 빨래 검게 빨아 <br /> 집이라고 돌아와 보니 사랑방이 소요하다<br /> <br />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야 아가 며늘아가 <br /> 진주 낭군 오시었으니 사랑방에 둘러봐라<br /> 사랑방에 나가 보니 온갖 가지 안주에다 <br /> 기생첩을 옆에 끼고서 권주가를 부르더라<br /> 이것을 본 며늘아가 아랫방에 물러나와 <br /> 아홉 가지 약을 먹고서 목매달아 죽었단다<br /> 이 말 들은 진주 낭군 버선발로 뛰어나와 <br /> 내 이런 줄 왜 몰랐던가 사랑 사랑 내 사랑아<br /> <br /> 화류 객정은 삼년이요 본댁 정은 백년인데 <br /> 내 이럴 줄 왜 몰랐던가 사랑 사랑 내 사랑아<br /> 너는 죽어 꽃이 되고 나는 죽어 나비되어 <br /> 푸른 청산 찾아가서는 천년 만년 살고 지고<br /> 어화둥둥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
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이 노래 좋아해요.
이 노래 좋아해요.
굴을파는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Alicia Keys - a Woman's worth
Destiny's Child - Independent Women Part I
원더걸스 - Girls, Girls
Listen 도 능동적으로 해석하면 여성인생 관련 노래라고 읽힐수도 있겠어요.
Alicia Keys - a Woman's worth<br />Destiny's Child - Independent Women Part I<br />원더걸스 - Girls, Girls<br /><br /><br />Listen 도 능동적으로 해석하면 여성인생 관련 노래라고 읽힐수도 있겠어요.
미니포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딸들아 일어나라..
딸들아 일어나라..
Dan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들아 일어나라 (밥해라) 구호넣던 사람도 있어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들아 일어나라 (밥해라) 구호넣던 사람도 있어죠 ㅋㅋㅋㅋㅋㅋㅋ
elie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작성자 분께서 남성이신지 여성이신지는 모르지만 추천해봅니다~
김국환 - 우리도 접시를 깨트리자
자 그녀에게 (그녀에게)
시간을 주자 (시간을 주자)
저야 놀던 쉬든
잠자든 상관말고
거울 볼 시간 (거울 시간)
시간을 주자 (시간을 주자)
그녀에게도 (그녀에게도)
시간은 필요하지
앞치마를 질끈 동여매고
부엌으로 가서 놀자~~
그건 바로 내 사랑의 장점
그녀의 일을 나도 하는 건
필수담당 아니겠어
그거야 (그거야)
----------------
혹자는 우스갯 소리로
한국 여권 신장의 태동이
이 곡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을
(라디오에선가? 어딘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
하는것을 들은적이 있어요.
작성자 분께서 남성이신지 여성이신지는 모르지만 추천해봅니다~<br /><br />김국환 - 우리도 접시를 깨트리자<br /><br />자 그녀에게 (그녀에게) <br />시간을 주자 (시간을 주자) <br />저야 놀던 쉬든 <br />잠자든 상관말고 <br /><br />거울 볼 시간 (거울 시간) <br />시간을 주자 (시간을 주자) <br />그녀에게도 (그녀에게도) <br />시간은 필요하지 <br /><br />앞치마를 질끈 동여매고 <br />부엌으로 가서 놀자~~ <br /><br />그건 바로 내 사랑의 장점 <br />그녀의 일을 나도 하는 건 <br />필수담당 아니겠어 <br /><br />그거야 (그거야) <br /><br />----------------<br /><br />혹자는 우스갯 소리로<br />한국 여권 신장의 태동이<br />이 곡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을<br />(라디오에선가? 어딘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br />하는것을 들은적이 있어요.
양자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메어리 포핀즈에 나왔던 시스터 서프리짓.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Kvk1NZDFvZ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메어리 포핀즈에 나왔던 시스터 서프리짓. <br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Kvk1NZDFvZ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ve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2-06
체리필터의 난 여자였다.
체리필터의 난 여자였다.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