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동아일보 1면 기사 제목

http://news.donga.com/2012president/3/000635/20121205/51316537/1


지지율 0.7% 후보에 휘둘린 TV토론

이정희 “朴 떨어뜨리려 나와”… 주제 벗어나 朴공격
지지율 40%대 후보들과 똑같이 방송 3분의 1 점유
朴-文 정책 검증 흐려져… 美선 ‘15%’ 넘어야 자격

기사 내용은 저게 다니까  굳이 링크 클릭해서 안보셔서 되구요.
저희 사장님이 동아일보 구독하셔서 출근을 제일 먼저하는 제가 신문수거(?)를 하거든요. 오늘도 아무생각없이 집어들다가 1면 제목 보고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
꿀꿀한 수요일 아침부터 웃게해준 동아일보 땡큐~~~~

    • 지지율 40%대 후보들과 똑같이 방송 3분의 1 점유 / 다른 건 모르겠고... 이거 뭔 소리?
    • 잃을 게 없는 후보이니 눈치보지 않고 시원하게 공격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벌써 2차 토론이 기다려져요. 안 사퇴 이후 대선에 시들했는데 다시 생기가 돕니다.
    • 어제 속이 좀 시원하긴 했씀
    • 조선일보하고 거의 비슷
    • 종편 시청률도 비슷하니 방송국도 빨리 없애야겠네요. 그리고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반론권도 없이 토론하고, 대선후보가 토론을 안할려고 하는지부터 비판해야죠. 그리고 진짜 미국 자격이 저런가요?
      • 격하게 공감합니다. 완벽한 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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