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즈 몇몇 클립

얼마전 온 마이 오운에 이어서 몇몇 곡들의 1분~1분 30초 정도의 클립들이 공개되었네요. 기대됩니다.







 



 




    • 우와.. 정말 기대되네요. 꼭 보러 가야지! 다시 뮤지컬 영화인가요. 신나는 군요.
      그나저나, 화면이 조금 신기한게, 꼭 1958 올리비아 핫세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유명한 흑백영화들, 디지털로 컬러 입혀놓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의 화면.
    • 레미제라블 음악은 정말.. 버릴게 없이 다다 명곡인 것 같아요!!!근데 다 아는 이야기라 흥행이 되나..?하는 생각이 조금.. 각색의 여지도 없고..
      헤서웨이는 이뻐보일 땐 정말 대단하지만 그래도 눈이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어요. 아님 코가 더 작거나. 얼굴살이 없어보이는 장면이라 더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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