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10년만에 연락이 와서 보니까

결혼한다고 하네요.


원래 이렇다고는 들었지만 처음 당해봐서 참 신기해요.


후.. 여자 동창생들이란....

    • 원래 그런것이어유... ㅋㅋㅋ
    • 올만에 전화오면 때가 됐구나 싶으요 ㅋ근데 또 안하믄 서운하니까ㅋ그거시 다 품앗이니까 적어놓고 난중에 전화하세요. 결혼 했으면 애기 생일 뭐 그런때라도 ㅎㅎ
    • 갈건 가고 쌩깔껀 쌩까시면 됩니다.
    • 전 7년쯤 연락안한 친구에게서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결혼소식은 아니고 그냥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얼버무리며 일단 지나갔는데.
      학창시절에도 많이 친했던 친구가 아닌데다 워낙 오랜만이라서 과연 약속을 정말 잡아야할지 고민되요. 몹시 어색할 것 같아서.ㅠㅠ 일대일보다는 동창 여럿이 모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다행히 다른 친구에게 들으니 영업이나 종교, 이런 목적 있는 연락은 아닐거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