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명물 호떡집 철거 위기' 기사를 보고
http://news.nate.com/view/20121115n01004
단골 손님에게 철거 반대 서명을 할 예정이라고?
이런 걸 보고 '방귀 뀐 놈이 성 낸다'... 라고 하죠.
뻔뻔도 상뻔뻔이네요.
손 시려 가며 고생하면서 벌었으면 어쩔 건데요.
세 내면서 + 똑같이 손 시려 가며 고생하는 사람은 생각 안 하나.
남대문 초입구에 세금 없이 불법 독차지해서,
눈물 흘리며 월세 내는 타 가게 손님 뺏어가는 건 생각도 안 하나봐요.
그동안 탈세한 거 눈까지 감아줬으면 허리 굽히고 자진철거하는 게 정상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