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이폰 5 예약,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1. 아이폰 5 예약을 지난 금요일 밤 10시부터 받았죠.

허겁지겁 예약신청을 해서 확정차수 1차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뭐 이리 복잡한가요. 확정차수를 가지고 상세신청을 할때 대리점을 지정하라고 하는데...

금요일밤부터 해서 오늘새벽까지 ㅃㅃ와 아이**앙 등은 정신없이 휘몰아쳤죠.

그런 혜택은 사기네 어쩌네.. 빨리 타야 하네 어쩌네...

결국 저는 아무것도 못탔고, 늦어도 모레까지는 상세신청을 해야 합니다.

아이폰 3Gs 살땐 이런게 없었는데 3년만에 폰 바꾸려니 참 복잡하네요.



2.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네비가 가르쳐주는대로 가지 말고, 미리 지도를 보고 고속도로 위주로 주행을 하니까 시간이 단축되더군요. (하지만 연비는.. orz.. )

아무생각 없이 고속도로 질주하다 아차하고 진출입로 지나치는순간 급차선 변경하다 고속도로에서 발라당 넘어가고.. 

나라마다 기름값도 다르기 때문에, 룩셈부르그나 폴란드 지날땐 만땅 채워줘야 하고..

데미지 안 입었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엔진이 부르르... 알고보니 데미지 안입어도 주행하면 조금씩 수리항목이 늘어나는 시스템이군요.

대출 받아서 차 한대 더 사고 기사도 고용했는데, 기사가 돈을 못 벌어옵니다. 쓸데없이 기름값만 쓰고 돌아다니고.. ㅠ.ㅠ

영국은 워낙 무섭다는 평이 많아서 아직 못가고 있습니다.


빨리 돈 벌어서 대출 다 갚고 싶어요







    • 게임도 시궁창이군요ㅠㅠ..
    • 고용기사(?)도 경험치에 따라 레벨업을 하기 때문에 최대한 초기에 고용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가면 자기 밥벌이는 충분히 합니다.
      초기에는 적자가 나더라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무럭무럭 자라서
      회사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에요.
    • 유로트럭하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회사에서 일하다가 퇴근한 다음에

      집에서도 일하더군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