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뭐시기 비앙코란 거

거품 밖에 없네요.

올해도 다이어리를 노리고 즐기지도 않는 커피를 종류 별로 마시면서 드디어 비앙코란 거도 주문해 봤는데 황당하군요.

그래도 커피는 다 액체로 된 건 줄 알았는데 거품뿐이라니;
    • 거품 다 가라앉으면 아무것도 없겠어요.
      • 거품이 가라앉질 않네요. 경제도 이랬으면.
    • 리스트레토 비앙코였나? 전 그거 친구가 바닐라시럽 넣어 먹으면 드라마틱하게 맛이 변한대서 500원 주고 시럽추가까지 했는데도 그냥 거품 많은 라떼 맛이더군요. 시럽 안 넣으면 그냥 쓴 라떼맛..
      • 시럽 많에 넣어달라 그러면 바닐라 거품이 되겠네요.
      • 애초에 리스트레토가 3/4 정도로 짧게 끊어서 잡맛이 덜한 에스프레소 샷이라 순한 라떼를 생각했는데 딱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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